“밀가루 없이도 든든한 간식이 가능할까?” 정답은 YES! 오늘은 밀가루 대신 귀리(오트밀)를 주재료로 활용한 건강한 홈메이드 오트밀 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 설탕, 버터 없이도 가능하며, 다이어트 간식 또는 한 끼 대용으로 딱 좋아요.
🥣 기본 재료 (8~10개 분량)
- 귀리 오트밀 2컵
- 바나나 2개 (잘 익은 것)
- 피넛버터 또는 아몬드버터 3큰술
- 견과류(호두, 아몬드 등) 1/2컵
- 건과일(크랜베리, 건포도 등) 1/3컵
- 계피가루 1작은술 (선택)
- 소금 한 꼬집
- 다크초콜릿 칩 (선택)
👩🍳 만드는 방법
- 바나나를 포크로 곱게 으깹니다.
- 모든 재료를 한 볼에 넣고 잘 섞습니다.
- 유산지를 깐 오븐 팬이나 에어프라이어 틀에 반죽을 평평하게 펴줍니다.
- 오븐: 170℃에서 20~25분간 굽기
에어프라이어: 160℃에서 15~18분 - 완전히 식힌 후 바 형태로 잘라서 밀폐 용기에 보관하면 끝!
💡 보관 & 응용 팁
- ✅ 냉장 보관 시 5~7일, 냉동 보관 시 2주까지 보관 가능
- ✅ 다이어트 중이라면 초콜릿 대신 카카오닙스 추천!
- ✅ 프로틴 가루 1~2스푼을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에도 좋아요
- ✅ 기호에 따라 꿀 1큰술을 넣으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어요
🌱 이런 분께 추천해요
- ✔ 밀가루 없는 간식을 찾는 분
- ✔ 다이어트 중 허기를 달래고 싶은 분
- ✔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한 끼 대용 간식이 필요한 분
- ✔ 아이 간식으로 건강한 대안을 찾는 부모님
오트밀 바는 영양도 풍부하고,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집에서도 쉽게 건강한 간식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.